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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번아웃 등 건강 적신호 AI로 관리..바이오컴, 투자 유치



"번아웃, 만성 피로, 브레인 포그.. 한 번쯤 겪어봤거나 그런 상태가 염려되지요. 이 같은 그레이존 상태를 바이오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정희용 바이오컴 대표는 "바이오컴은 몸속의 미네랄과 중금속, 마이크로바이옴, 혈액 같은 바이오데이터를 다룬다"면서 "항노화·역노화와 깊게 연관돼 있어 앞으로 유전자 분석보다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오컴(대표 정희용, 전태준)은 바이오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영양 알고리즘 개발사다. 이 회사는 바이오 데이터를 축척해 머신러닝으로 분석하고, 개인 특성에 맞는 영양 및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AI(인공지능) 시스템으로 1:1 맞춤형 건강 관리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검사 항목으로는 모발 미네랄 검사, 장내 미생물 검사, 음식물 과민증 검사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음식물 과민증 검사는 90종의 한국인 맞춤 식단에 대해 지연성 알러지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검사다. 이에 맞춰 식습관 개선과 방법, 운동, 생활 습관까지 개인별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회사는 해당 기술과 시장성을 앞세워 최근 블리스바인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블리스바인벤처스는 기술보증기금 출신 기술 기반 기업 평가 전문가 형경진 대표를 필두로, 바이오·프롭테크·헬스케어·플랫폼 분야 전문가인 승우진 이사와 김자원 이사로 구성된 액셀러레이터다. 이번 바이오컴 투자를 주도한 승우진 블리스바인벤처스 이사는 "많은 현대인이 만성피로, 번아웃 증후군 등과 같은 '반건강 상태'를 해결하고 싶어한다"며 "미국에서도 역노화 분야 스타트업이 주목받는 상황인 만큼 바이오컴이 해당 분야를 선도할 기업이라 판단해 주목했다"고 말했다.

반건강 상태는 아직 질병 단계가 아니지만 몸 곳곳에서 불편한 신체화 증상이 나타나는 단계다. 건강과 질병 중간 지대라는 뜻에서 '그레이존'으로도 불린다. 회사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개발 중인 개인 맞춤형 영양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AI 건강 관리 서비스를 시중에 적극 알린다는 각오다.

정 대표는 "맞춤 영양 서비스가 고도화되면 많은 사람이 스스로의 건강을 혁신적으로 관리 및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 "블리스바인벤처스의 투자와 지속적인 전략적 제언이 기업 성장에 보탬이 됐다"며 "창업도약패키지와 투자 연계 보증을 추천해 줘 사업 초기지만 올해 큰 폭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오컴은 △초기 창업 패키지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 △창업 도약 패키지, 세 개의 정부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기업 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 오는 2023년 상반기 중 역노화 프로토콜을 제공하는 AI 기반 맞춤 영양 상담 프로그램을 출시할 계획이다.


출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715041756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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