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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바이오컴, '넥스트라이즈 2025' 참가…차세대 AI 헬스케어 기술 선보여

바이오 분석 서비스, AI 기반 예측 분석 엔진,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 등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실제 제품 데모 시연


AI(인공지능) 헬스케어 혁신기업 바이오컴(대표 정희용·전태준)은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넥스트라이즈 2025'(NextRise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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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서 바이오컴은 바이오컴 3-STEP(바이오 분석-솔루션-AI 관리 프로그램(N주 챌린지))을 소개하고, 밋업 프로그램과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시장 반응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헬스케어 부문 IR 피칭 기업으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았으며,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투자사 및 파트너 기업과의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협력과 투자 유치에 대한 논의를 활발히 진행했다. 

바이오컴은 개인 맞춤형 영양 및 반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으로, 주요 제품군으로는 바이오 분석 서비스와 건강기능식품이 있다. 종합 대사기능 분석, 음식물 과민증 분석, 모발 미네랄 분석 등 다양한 검사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질병 이전 단계인 회색지대(반건강 상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바이오컴의 핵심 경쟁력은 600만건의 누적 바이오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대사 개선 예측 모델'이다.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이 알고리즘은 올해 10월 출시 예정인 앱에 탑재되어 유저들의 관리 프로그램 완주율과 개선율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AI 기반 대사 예측 분석 엔진은 개인의 바이오데이터와 라이프로그를 통합 분석하는 차세대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정밀하게 예측하고 맞춤형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AI 에이전트는 실천 과정에서의 모니터링과 동기부여 기능을 포함한 특화 기술로, 600만건의 누적 바이오데이터와 라이프로그를 연동해 대사 개선을 예측한다.

최근 진행된 AI 에이전트가 탑재된 관리 프로그램(4주 챌린지) PoC(개념증명)에서는 우수한 완주율과 유저 개선율을 기록하며 AI 기술의 유효성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바이오컴 관계자는 "10월 출시 예정인 AI 에이전트 앱은 유저의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맞춤형 식단·운동·생활습관을 가이드하는 '24시간 AI 전담 코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기술혁신을 넘어 사람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시키는, 헬스케어 시장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바이오컴, '넥스트라이즈 2025' 참가…차세대 AI 헬스케어 기술 선보여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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